다이어트를 하면 왜 가슴부터 빠질까?


우리가 다이어트를 할 때는 당연히 지방을 빼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가 신체활동을 하게되면

체내 글리코겐, 그리고 혈중 포도당과 지방을 사용하게 됩니다.

지금 보이는 사진은


운동 강도에 따라 에너지 소비량을 체크한 것 인데요,

저강도일때에는 지방의 연소비율이 높고

운동강도가 늘면서 글리코겐과 혈중 포도당의 사용량이 느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문제인데요,

여성의 가슴은 30% 이상이 지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지방 입자가 작고, 또, 혈관은 넓게 분포하고 있어서

체내 신진대사가 활발하기 이뤄 지기 때문에 체지방연소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유방은 주로 지방, 림프절, 유선과 기타 조직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체부위중에서 이렇게나 지방비율이 높은 곳은 없는데요,

우리는 그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근육운동을 하는 것 입니다.


가슴은 지방비율이 높지만 지방조직 밑에 당연히 근육이 있는데요.

이부분을 키워서 지방조직이 더 드러날 수 있도록 운동을 하는 것 입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점은, 근력운동을 하더라도

아까 이 사진의 비율처럼

운동강도가 높아지면 지방사용량은 조금 줄고

글리코겐과 체내 혈중 포도당의 사용비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근육운동 을 해서 가슴이 빠지는 것이 아니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